나 4년 직장다니면서 적금 넣은거 엄마한테 맡겨놨었음
어제 처음으로 돈 얼마있는지 확인해볼려고 엄마한테 통장달라고했어
잃어버렸데 그럼 엄마 인터넷뱅킹하니까 내 통장 거래내역좀 볼께 나 저번에 빼간돈 채워넣고 적금 이번에 얼마 더넣을지 생각좀하게
그랬더니 엄마 통장 돈 보인다고 절때절때 안보여줄려고하는거야
아니 내 통장 내역만 보는데 엄마꺼 안보인다고 보라고해 안본다고 그랬는데도 안보여줄려고함 진짜
진짜 30분 내가 바락바락 악지르면서 보여달라고 해서 겨우겨우 봤다?
근데 1년전에 350 나한테 빌려간거 말은했음 ㅇㅇ
근데 이번 5월달에 200만원이 출금된거야 그래서 이거뭐냐고했떠니
너 돈 안떼먹는데 왤케 의심하냐면서 내가 일일이 너한테 보고를 해야해? 그러면서
겁나....적반하장이더라
절때 돈 모으거나 그러는거 내가 관리하고 해야함 돈도 빌려드린거 줄 생각을 안하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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