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그랬다는데 엄마한테 내가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럼 이게 저절로 이렇게 된건가 그러면서 겁나 비꼬고
결국 엄마가 니가 그런거 아니냐고 나한테 물어봐
내가 어찌 알아 난 손도 안댔는데
그리고 엄마가 나부터 챙기면 겁나 삐뚤게 나와
잘난 xx부터 챙기라는 식으로 또 비꼬고
참 내 아빠지만 속 겁나 좁아
내가 정말 딱 싫어하는 인간 스타일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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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 그랬다는데 엄마한테 내가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럼 이게 저절로 이렇게 된건가 그러면서 겁나 비꼬고 결국 엄마가 니가 그런거 아니냐고 나한테 물어봐 내가 어찌 알아 난 손도 안댔는데 그리고 엄마가 나부터 챙기면 겁나 삐뚤게 나와 잘난 xx부터 챙기라는 식으로 또 비꼬고 참 내 아빠지만 속 겁나 좁아 내가 정말 딱 싫어하는 인간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