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온다던 친구들도 갑자기 일 생겨서 다 안 온다고 하고 중고거래하던거도 맨날 거파당하고 ㅠㅠㅠ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매번 그러니까 친구들이랑 약속도 못 잡겠다 ㅠㅠㅠ 또 미안 소리 들을까봐..미안하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ㅠㅠㅠㅠ 하는 소리 듣기 이젠 싫증나..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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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온다던 친구들도 갑자기 일 생겨서 다 안 온다고 하고 중고거래하던거도 맨날 거파당하고 ㅠㅠㅠ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매번 그러니까 친구들이랑 약속도 못 잡겠다 ㅠㅠㅠ 또 미안 소리 들을까봐..미안하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ㅠㅠㅠㅠ 하는 소리 듣기 이젠 싫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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