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냐면 얘가 지 뒷담깔땐 한창 들어주고 뭐 다른 시각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했늦데 내가 내 친구들 막 나한테만 차별대우하는게 별로다그리고 저번에 어떤 일 그행동 진짜 별로였다 하는 이야기하면 걍 응 응 잘 듣고 아무런 조언 1도없이 다시 지얘기하려맘하고 지가 맘에 안들었던애들 이름 내 입에서 나오기만하면 지가 당했던일 얘기하면서 지 불만만 이야기하고 또 학교가면 걔네랑 아~주 잘지냄ㅋㅋㅋㅋㅋ그래서 뭔가 난 얘가 걔네 맘에 안들어하는줄알고 같이 다닐라했는데 얘는 뭐 다 두루두루 놀려하고 놀고나서 맘에 안드는거 내한테 얘기하고 내가 대나무숲인줄 아는 느낌? 들었었어서 카톡도 안하고 그냥 만나면 말거는 정도 였거든 그런데 어느날 진짜 이제 얘한테 내 얘기하지말자하고 결심했었거든 그리고 한 하루이틀 등교를 하는데 정말 할 얘기거 없는거야 이제 뭐 얘한테 굳이 뭐라 말 걸어야 하나 모르겠는데 얘도 지친구들 있으니까 걔네랑 놀고 자연스럽게 멀어졌거든.. 그냥 풀고 싶어 얘랑 애들 뒷담화만 안하면 되니까 근데 걸리는게 내가 과자같은거 가져왔을 때 그냥 눈에 보이는 친한애들 나눠줬거든 꼭 다준것도 아니야 그날 몇명 그날 몇명 이렇게 줬어 그리고 뭔가 얘한테 주기 어려워서 그냥 안줬는데 이게 얘가 날 싫어하ㅁ는ㄴ지는 알 수 없지만 싫어하게되는 일에 보탬이 되었을 수도 있겠지?..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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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