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플거라고 생각 못했어 내색을 하도 안 하니까.. 근데 몇달 전부터 다른 공정으로 바뀌었대 무슨 제품에 색 입히고 그러는 일인가봐 그래서 냄새가 심했는데 그이후부터 심장이 아프기 시작했대ㅠㅠ 이것도 엄마한테 전해들은거야 아빠한테 병원 가보자고 하고도 싶지만 분명히 지금은 괜찮으니까 안 간다고 할거구 이래저래 걱정된더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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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플거라고 생각 못했어 내색을 하도 안 하니까.. 근데 몇달 전부터 다른 공정으로 바뀌었대 무슨 제품에 색 입히고 그러는 일인가봐 그래서 냄새가 심했는데 그이후부터 심장이 아프기 시작했대ㅠㅠ 이것도 엄마한테 전해들은거야 아빠한테 병원 가보자고 하고도 싶지만 분명히 지금은 괜찮으니까 안 간다고 할거구 이래저래 걱정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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