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게 소원이라서 3년 전부터 이름 지어놨는데...
팥앙금 할때 앙금 ㅠㅠ 어감이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친구가 앙금할때 마음 속의 응어리라는 의미도 되니까 하지말래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임 ㅠㅠㅠㅠㅠㅠ그럼 3년의 내 상상속의 앙금이는 사라지는건가.....
그래서 퐁이라구 지을까 생각중...
|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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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게 소원이라서 3년 전부터 이름 지어놨는데... 팥앙금 할때 앙금 ㅠㅠ 어감이 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친구가 앙금할때 마음 속의 응어리라는 의미도 되니까 하지말래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임 ㅠㅠㅠㅠㅠㅠ그럼 3년의 내 상상속의 앙금이는 사라지는건가..... 그래서 퐁이라구 지을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