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피어싱을 좀 많이했는데 남사친은 귀 하나두 안 뚫어가지고 귀에 아무것도 없고 귓볼 말랑말랑 너무 애기같고 신기해서 만졌는데 갑자기 손목 탁 잡더니 아 좀 이러고 정색해서 놀라가지고 벙쪄있으니까 이상하니까 만지지 마 쫄아서 알았어... 이러고 왔는데 허엉 급미안함 손톱때문에 따가웠나 엉엉어엉 아닌데 나 손톱 짧은데 8ㅁ8ㅁ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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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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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피어싱을 좀 많이했는데 남사친은 귀 하나두 안 뚫어가지고 귀에 아무것도 없고 귓볼 말랑말랑 너무 애기같고 신기해서 만졌는데 갑자기 손목 탁 잡더니 아 좀 이러고 정색해서 놀라가지고 벙쪄있으니까 이상하니까 만지지 마 쫄아서 알았어... 이러고 왔는데 허엉 급미안함 손톱때문에 따가웠나 엉엉어엉 아닌데 나 손톱 짧은데 8ㅁ8ㅁ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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