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절대 티 안 내고 그냥 친구로 지내지만
얘랑 사귀게 되면 어떨까 그런 거나 누구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하면 혹시 나일까 이런 생각해보고
웬만큼 잘생긴 사람이랑은 진짜 언젠가 친구에서 연인사이 되면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도 생각했었다
그게 한 3년 전? 내가 뚱뚱할 때 그랬는데 살 빼고 나니까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는 게 당연해졌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빼고 나서 고쳤엌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걔들이 나 힘들다고 가방 들어줘도 가방 들어주는 아이람서 장난치고 말고
나한테 좋아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거 아니면 다른 생각 1도 안 남

인스티즈앱
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