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고민말해주면 그거 자꾸 신경쓰여서 몇일을 해결방안 고민하는데 그사이에 그사람은 해결하고 잘지냄...괜히 길거리에서 뭐 판매하시는 할머니나 노숙자분들 보면 하루종일 생각나서 계속 마음에 걸리고 뭐 배달시켜먹을때도 배달원분이 너무 친절하시면 못시켜먹겠어 계단으로 우리집 올라와야하니까 미안해서 3일전에 다리 안좋으신분이 배달하러 힘들게 올라왔는데 아직까지도 신경쓰여 어제는 누가 뭐훔치다가 걸려서 잡혀갔는데 그것도 계속 생각나고 자꾸 마음에 걸려서 생활이 안돼......가족들이 뭐사주는것도 너무 미안하고 걱정돼....정신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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