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좀 크게 겪어서 그때 친구랑 싸우거나 마찰이 있으면 그게 해결될 때까지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토할거처럼 속 울렁거리고 그랬었는데 아직까지도 친구가 내 말이나 행동때문에 조금이라도 기분 나빠하는 내색 보이면 그게 오해?가 풀릴 때까지 계속 속 울렁거리고 해결되자마자 그 증상 싹 없어지고 그래 나만 그런 거면 트라우마같은데 이거 어떻게 없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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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좀 크게 겪어서 그때 친구랑 싸우거나 마찰이 있으면 그게 해결될 때까지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토할거처럼 속 울렁거리고 그랬었는데 아직까지도 친구가 내 말이나 행동때문에 조금이라도 기분 나빠하는 내색 보이면 그게 오해?가 풀릴 때까지 계속 속 울렁거리고 해결되자마자 그 증상 싹 없어지고 그래 나만 그런 거면 트라우마같은데 이거 어떻게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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