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여동생이랑 하나도 안 닮아서 얘는 예쁘장한편이기도 하고 직장도 확실하고 그래서 내가 아니라 여동생한테 소개시켜주는건 줄 알고 말은 못 하고 괜히 혼자 우울해 하고있있는데 이유를 알고보니 별거 아니었다.. 아무한테도 말 안해서 다행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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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여동생이랑 하나도 안 닮아서 얘는 예쁘장한편이기도 하고 직장도 확실하고 그래서 내가 아니라 여동생한테 소개시켜주는건 줄 알고 말은 못 하고 괜히 혼자 우울해 하고있있는데 이유를 알고보니 별거 아니었다.. 아무한테도 말 안해서 다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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