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늦은 시간에(거의 10시쯤) 지하철에 탔는데 문 쪽에 서있다가 사람들 내려야 하는 것 같아서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술 취한 아저씨가 나한테 일본어로 뭐라 하는거 있잖아(일드에서 시비거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 그거 하면서 시비 털어서 진짜 짜증났음
|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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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늦은 시간에(거의 10시쯤) 지하철에 탔는데 문 쪽에 서있다가 사람들 내려야 하는 것 같아서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술 취한 아저씨가 나한테 일본어로 뭐라 하는거 있잖아(일드에서 시비거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 그거 하면서 시비 털어서 진짜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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