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원조교제냐 불륜이냐 같은 이상한 말부터 딸 시집가면 옆구리가 시리시겠다 딸이랑 판박이라 그렇게 사이가 좋으신듯 하다 부녀가 그렇게 사이가 좋아 부럽다 딸이 그렇게 챙겨주셔서 좋겠다 같은 좋은말을 들었다는데 아침에 간 식당 아주머니께서 종업원이랑 뒷담으로 "할아버지인가...? 아닌데 그러기엔 손녀가 너무 큰데? 딸인가? 딸이랑 해장국도 먹고 그러나?(안그러란 법은 없습니다만..) 아내랑 사이가 안좋나? 왜 다큰 딸을 끼고 꼭두새벽부터 여기를 오지?"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이상한 분들 참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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