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 몬난이라고 불러서 가뜩이나 외모 마음에 안 들어서 상처 되게 많았는데 방금 그거 홧김에 말해버렸더니 내가 낳은 자식인데 내 눈에 안 예쁠리가 있냐면서 상처받았냐고 밖에선 원래 낮춰야하는 게 맞는거라고 그게 예의라고 이해해달라 그러는데 울컥햿어ㅠㅠ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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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 몬난이라고 불러서 가뜩이나 외모 마음에 안 들어서 상처 되게 많았는데 방금 그거 홧김에 말해버렸더니 내가 낳은 자식인데 내 눈에 안 예쁠리가 있냐면서 상처받았냐고 밖에선 원래 낮춰야하는 게 맞는거라고 그게 예의라고 이해해달라 그러는데 울컥햿어ㅠㅠ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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