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장난 받아주는것도 점점 도를 넘어서 힘들고 대학 걱정도 되고 집안 경제도 걱정되고 오늘은 누가 내 욕을 했다고 들었는데 내 잘못 없어서 너무 서럽다 이와중에 연애 못 하는것도 서럽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것도 서러워 왜이리 서럽냐 진짜 누가 건들면 울 거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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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장난 받아주는것도 점점 도를 넘어서 힘들고 대학 걱정도 되고 집안 경제도 걱정되고 오늘은 누가 내 욕을 했다고 들었는데 내 잘못 없어서 너무 서럽다 이와중에 연애 못 하는것도 서럽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것도 서러워 왜이리 서럽냐 진짜 누가 건들면 울 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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