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되게 착하고 귀여워서 내가 사춘기와서도 다 받아준거같음 내가 한창 사춘기 쩔었을때 언니가 심심해서 나한테 말걸었었는데 언니 : (방문 똑똑) 들어가도돼? 나 : 응 언니 : (빼꼼) 뭐해? 심심하면 나랑 놀래? 나 : 바빠 안니 : 응................. 나 : (양심에 찔림) 이런식이었어서 사춘기도 금방 갔던듯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에서부터 나 완전 시무룩 이런 목소리어서 나중에 언니방 찾아가니까 언니랑 매니큐어 바르고 놀까?!!?!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학교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지우니까 또 시무룩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종종 내방에 와서 침대에서 컬러링북 칠하다가 자가지고 내가 언니방에 가서 자기도 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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