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계단 내려가는데 애들 우루루 내려가는데
굳이 옆으로 끼어들어서 나 계속 밀치면서 내려가고
내려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목을 턱 잡고
그래서 내가 주변에 모르는애들 있던가 말던가
아씨 잡지마라 하고 승질 냈는데
내잘못인가 난 어제 너무 화나고 짜증났는데 얘 평소에도 이럼
갑자기 와서 자기 가고싶은곳 있다고 의사도 안물어보고 끌고가고
자는 사람한테와서 빡! 소리나게 머리때리고가고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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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계단 내려가는데 애들 우루루 내려가는데 굳이 옆으로 끼어들어서 나 계속 밀치면서 내려가고 내려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목을 턱 잡고 그래서 내가 주변에 모르는애들 있던가 말던가 아씨 잡지마라 하고 승질 냈는데
내잘못인가 난 어제 너무 화나고 짜증났는데 얘 평소에도 이럼 갑자기 와서 자기 가고싶은곳 있다고 의사도 안물어보고 끌고가고 자는 사람한테와서 빡! 소리나게 머리때리고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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