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그랬어
나 막 맞아서 엄마한테 말하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ㄴ자기처럼 너 예뻐하는 아빠가 어딨냐고 그러고
역정내고 막 그런 소리 하덜 말라고 그러고
성인 되니까 때리진 않는데 막 욕하고 나한테 물건 던지거든
어제도 그래서 엄마한테 오늘 말했는데 오늘도 막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진짜 날 이상한 애로 몰고 가고
엄마는 그냥 아빠한테 애 앞에서 소리 지르거나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 주의만 주는 정도인데
엄마는 새벽까지 일해서 집에 있어봤자 거의 잠만 자고 30분 정도 쉬었다 바로 일 가고 그러시거든
아빠는 일 안 하고 놀고 있어서 맨날 집에 같이 있고
진짜 짜증나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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