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 까지 왕따 당하다가 이름 개명하고 뭔가 달라졌는지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서도 나 왕따 시킨 애들이 자기 친구들한테 말해서 전학 간 학교에서도 왕따 당할 줄 알았는데 여기 애들이 걔네 진짜 유치하다고 별 같지도 않은 걸로 왕따시킨다고 나 대신 걔네한테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 해서 가해자들이랑 걔네 부모님한테까지 사과문 받아주고 나랑 같이 상담센터 다녀주고 해서 지금은 학교에서 과대 도맡아서 할 정도로 활발한 애 됐어.. 이 친구들이랑은 아직도 인연 이어가서 아직도 만나고 그런다! 난 이제 어떤 복도 바라지않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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