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아프다고 계속 옆에서 중얼거리시다가 나보고 어린 게 예의 없다고 어른이 서있는데 계속 앉아있다고 하셔서 결국 일어나서 자리 양보함... 기차였어 버스도 아니고 지하철도 아니고 기차... 내 돈 주고 내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서서 한시간 갔나 그랬었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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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프다고 계속 옆에서 중얼거리시다가 나보고 어린 게 예의 없다고 어른이 서있는데 계속 앉아있다고 하셔서 결국 일어나서 자리 양보함... 기차였어 버스도 아니고 지하철도 아니고 기차... 내 돈 주고 내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서서 한시간 갔나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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