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자리가 없는데 5,6살 정도 남자애가 엄마랑 타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애기야 여기 앉아!이럼ㅋㅋㅋㅋㅋ 애기도 아닌데..게다가 친구가 나 엄청 크고 명랑하게 말했댘ㅋㅋㅋㅋㅋㅋ어쩐지 뒤에 남자애가 갑자기 아이랑 같이 탄 아기 앉고 있는 엄마한테 자리 양보하려고 하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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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자리가 없는데 5,6살 정도 남자애가 엄마랑 타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애기야 여기 앉아!이럼ㅋㅋㅋㅋㅋ 애기도 아닌데..게다가 친구가 나 엄청 크고 명랑하게 말했댘ㅋㅋㅋㅋㅋㅋ어쩐지 뒤에 남자애가 갑자기 아이랑 같이 탄 아기 앉고 있는 엄마한테 자리 양보하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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