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고딩익이고 말하자면 긴데 대충말해보면 얘가 자기말에 진짜 책임을 안지고 생각없이말하면서 진심으로 얘기해서 기분이 진짜 나쁠때가있어 여태까지 있었던 일중에 몇개만말해보면 1. 과학방과후 친구 : 야 나랑 과학방과후수업듣자 나 : 아 싫은데 친구 : 너이름도 쓴다! 나 : 그래 뭐.. (하면좋을것같아서 -방과후 수업 시작 나 : 야 오늘부터 그 과학방과후 시작이래 친구 : 아 야 나 그거안해 나 : ..? 친구 : 걍 안하게 그거 안해도된데 너도 하지마 2. 수학세특 수학세특이 4등급 이상아니면 안써준다고해서 (내가 수학은 더렂게못해^^....) 나 : 아 수학세특 어떡하냐.. 친구 : 이거 4등급이상이여야 써주는거잖아 너 수학 4등급 이상이야? 아니잖아 3. 예체능 (문, 이과 선택할때 처음에 얘랑 나랑 같이 이과였는데 지금은 얘가 문과 내가 이과) 자연계 인문계 정하고 제2외국어 정하고 예체능 정해야되는 상황이였는데 친구 : 야 나랑 같이 미술하자 나 : 야 나 미술 진짜 못해 난 음악할래 친구 : 미술쌤이 점수도 잘 주고..(어쩌고) 저렇게 날 일주일동안 설득했나? 나 : 아 싫어 최종선택해서 내는 날 친구 : 야 나 문과감 나 : ? 대충 줄여보면 이렇게 되고.. 2번은 진짜 상처받았었어 3번은 익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얘 따라서 미술로 바꿨으면 난 내가 하기싫은거 하게되고 쟤는 그냥 가버리는거잖아 진짜 자기말에 책임감 없다고생각해 나 진짜 얘 벼르고 있거든? 너무 기분나쁘고 자기말에 책임안지는게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대판싸울거같아 얘는 지가 그런줄 모르는거 같고.. 나 얘가 한번 더 저러면 싸우는게 이상한걸까? 나 지금 막 말로풀어봐, 설득하는식으로 말해봐 이런게 아니라 진짜 짜증나서그래..

인스티즈앱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