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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근데 막상 학교 가면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 잘 지내. 우울한 생각도 그때뿐이지. 집에서처럼 눈물 보이지도 않고.. 근데 또 집 오면 학교에서 허허실실 웃고 지낸 내모습이 너무 자괴감 들고.. 

 

..가정사라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그렇고..그냥 하루에 한번씩 훌쩍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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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는데..상담 한번 받아봤는데 상담 시작하고 5분만에 눈물 줄줄..흘리고...상담 내내 눈물 흘리다 나옴ㅋㅋㅋ확실히 내가 진짜 속에서 많이 참았구나 이런 생각 들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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