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한국 문화를 잘 몰라서 이러는걸수도 있는데 여자라고 애교 무조건 강요하는거 진짜 안좋게 보여..물론 애교 있는 성격이 나쁘다거나 문제있다는건 아니고 전혀 비하할 의도는 없지만 여자라고 무조건적으로 애교 강요하는건 진짜 어떻게 생긴 악습이야..?나 한국 와서 여자니까 애교 좀 부려봐라 여자애가 잘 웃지도 않고 그게 뭐냐 여자애가 눈웃음도 치고 애교도 부리고 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 수도없이 들었어 처음엔 진짜 어이없었는데 너무 들으니까 그냥 해탈했어ㅋㅋㅋ여자면 무조건 웃으면서 귀여운 척 하고 남 비위 맞춰야하는거야? 왜 분위기 가라앉은것도 내 탓을 하는건지 참ㅋㅋㅋㅋ내 남동생은 무뚝뚝하게 있어도 아무도 뭐라 안 하던데 여자한테 사람들이 바라는게 너무 많은듯 그저께는 화장 안 한다고 욕먹었다..이게 한국 전체의 문화인지 이사람들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문제있는건 확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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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