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어디 대학에 무슨과에 가는지 아빠는 전혀 개입도 안 하시고 그냥 갈거먼 가고 안갈거면 말아라 이런식..., 엄마는 그나마 신경을 쓰는데 그냥 내가 간단다는 대학에 그러려니 하시고 걍 .. ㅇㅇ.. 그리고 수시 세개썼는데 10만원 나왓거든 너 너므 돈 많이 쓴다구 그만하래서 3개로 가는데.. 두개는 파워상향이라 가능성 ㄴㄴ고 나머지 하나도 소신에서 적정인데 ㅋㅋㅋㅋㅋㅋ 정시는 자신없고 ...ㅋㅋㅋ 우리 아빠랑 엄마는 정확히 내가 어디 대학에 어디 과를 썻는지도 모르신다..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가 안 궁금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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