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입술이나 눈매?가 ㅅㅈ랑 아주 희미하게 비슷하거든 그래서 지금 같이 노는 애들이 처음 친해지려고 할 때 다들 ㅅㅈ랑 똑같다고 칭찬해줬어 근데 그래서인지 혹시 ㅅㅈ 특유의 그 입술 벌리고 이빨 살짝 보이는 느낌 알아? 그거 똑같이 따라하고 화장법도 진심 똑같이 해 아니 이것만 그러면 본인 자유니까 내가 말을 안 하지 가발까지 ㅅㅈ 스타일로 맞춰서 써 그리고 언제는 우울한 표정 짓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자꾸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서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설마해서 누구? 라고 했더니 ㅅㅈ라고... 아니 똑같이 꾸몄으니까 당연하잖아... 그래서 아냐 안 닮았어~하면 또 그래도 닮았단 소리 많이 듣는다고 갑자기 돌변함 이번 함틋 그것 때문인지 카톡프사는 ㄱㅇㅂ으로 해놨는데 솔직히 이제 완전... 자기가 ㅅㅈ인 줄 아는 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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