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벌어진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당시 16세였던 지금 32세인 최씨가 범행을 저질렀고 택시기사를 폭행끝에 살인하고 해서 범인이되었는데 어딘가모르게 허점이 너무 많았던 사건이었던지라 다시 파헤치고 재심까지했는데 어쩌면 범인이아닐수도있는 최씨는 2010년 10년만기복역 하고 나왔어 근데 당시 추궁하고 했던 담당형사가 최근에 자살했대 이사건 아직 끝나지도않았는데.. 그리고 내년에 이 사건을 토대로 재심 이라는 영화로 개봉할예정이래 빠르면 이번주다 다음주 또 나올듯 이문제는 이미 오래전에 그알에서 다루었지만 또 새로운 국면을 맞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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