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표정 자체가 아 일라기 싫다 하는 표정에
계좌번호 어디있냐고 그때 처음 만들어서 물었더니
아 거기 있어요; 이러고
뭐 물어도 눈 내리깔도 대충 귀찮자는듯이 답함.
세번 갔는데 세번 다.
나한테만 그런가 했더니 내지인이 통장 만드는거 보고 가서 봤는데 계속 그럼
그래서 우리은행 고객센터에 이름이랑 직급 얘기하도 태도가 불쾌할정도로 나빴다고 신고.
그랬더니 전화옴ㅋㅋ
어디어디점 누구분 확인되셨다 어떤 행동 했는지 알려달라 해서
다 알려줌. 걍 매번 일 왜하나싶을정도로 일한다곸ㅋㅋ
그랬더니 태도 똑바로 하게 어디지점 어디에 전달해놓겠다 죄송하다. 해서 알겠다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