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 아무도 무조건 안쪽으로 풀리게 거는사람이 없어서
다들 아무생각없이 걸어놔서...
동거했던 애인도 자취하는 친구도 지금 같이사는 가족들도...
다 내가 다시 밖으로풀리게 걸어놬ㅋㅋㅋㅋ
친구집 놀러가서도 내가 다시 돌려서 걸어놓곸ㅋㅋㅋㅋ
근데아무도 모름...
다들 신경 안쓰나봐...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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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에 아무도 무조건 안쪽으로 풀리게 거는사람이 없어서 다들 아무생각없이 걸어놔서... 동거했던 애인도 자취하는 친구도 지금 같이사는 가족들도... 다 내가 다시 밖으로풀리게 걸어놬ㅋㅋㅋㅋ 친구집 놀러가서도 내가 다시 돌려서 걸어놓곸ㅋㅋㅋㅋ 근데아무도 모름... 다들 신경 안쓰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