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파업 이야기를 막 하고 있었어 애들이 막 불편하다고 그러니까 내 친구가 하는 말이 그 분들은 그런 불편함 부당함 다 참다가 이제야 터트리신 거야. 이러더라. 기분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흘리듯이 조용하게. 그러고는 배고프다고 포키 까서 혼자 우적우적 먹더라 나도 포키 먹을 줄 아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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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파업 이야기를 막 하고 있었어 애들이 막 불편하다고 그러니까 내 친구가 하는 말이 그 분들은 그런 불편함 부당함 다 참다가 이제야 터트리신 거야. 이러더라. 기분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흘리듯이 조용하게. 그러고는 배고프다고 포키 까서 혼자 우적우적 먹더라 나도 포키 먹을 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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