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거의 다 풀었는지 엎드려 자거나 그런 분위기였거든 근데 갑자기 어디서 시X. 이러길래 무의식적으로 소리난 쪽 쳐다봤는데 평소엔 욕 절대 안하던 애가 가만히 엎드린 채로 주문 외우듯이 낮게 시X.시X.시X.시X.시X.시X.시X.시X. 계속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팔을 잡았는데 잡은 순간 고개 팍 들고 아... 하고 다시 엎드리고... 근데 나중에 물어봤더니 잠꼬대 한 것 같다면서 기억이 안난데ㅋㅋㅋ 웃어넘겼지만 뭔가 쎄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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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거의 다 풀었는지 엎드려 자거나 그런 분위기였거든 근데 갑자기 어디서 시X. 이러길래 무의식적으로 소리난 쪽 쳐다봤는데 평소엔 욕 절대 안하던 애가 가만히 엎드린 채로 주문 외우듯이 낮게 시X.시X.시X.시X.시X.시X.시X.시X. 계속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팔을 잡았는데 잡은 순간 고개 팍 들고 아... 하고 다시 엎드리고... 근데 나중에 물어봤더니 잠꼬대 한 것 같다면서 기억이 안난데ㅋㅋㅋ 웃어넘겼지만 뭔가 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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