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타시길래 할머니 보고 여기 앉으세요 하고 자리 비켜드리려 했는데 너무 당연한것처럼 인사도 없고 나 밀치길래 걍 내가 다시 앉음ㅋㅋㅋㅋ머라 중얼거리셨는데 걍 이어폰 끼고 씹음 아진짜 양보가 당연한건줄 아는 분들 짱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
어떤 할머니가 타시길래 할머니 보고 여기 앉으세요 하고 자리 비켜드리려 했는데 너무 당연한것처럼 인사도 없고 나 밀치길래 걍 내가 다시 앉음ㅋㅋㅋㅋ머라 중얼거리셨는데 걍 이어폰 끼고 씹음 아진짜 양보가 당연한건줄 아는 분들 짱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