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교내 그림대회 마감이라서 쉬는시간 애들이랑 놀지도 않고 자리에서 채색하고 있었는데 내 자리가 완전 구석진데 걔가 굳이 내 자리까지 와서 내 채색하는 거 구경하더니 겁나 쪼개면서 5등안에 못 들겠네~~ 이러고 감 ....? 순수하게 그 때 감정을 표현하자면 옆에 있던 나무판자로 내리치고 싶었음 걔도 참가한 앤데 자기는 5등 안에 들 수 있다는 건가 내가 진짜 못그리는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그림 잘그리는 애들 이름 대면 이름 나오는데... 가만히 있다가 ㄹㅇ 의문의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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