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하는건가 싶았는제 휴대폰을 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주변에 나밖에 없었어...그래서 놀라서 쳐다보니까 계속 내 몸을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웃더라구... 나도 내 몸 뚱뚱한거 아는데 왜 생판 모르는 남에게 이런 말을 하는지...계석 중얼거렸는데 잘 안들려서 다른 말은 못들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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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하는건가 싶았는제 휴대폰을 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주변에 나밖에 없었어...그래서 놀라서 쳐다보니까 계속 내 몸을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웃더라구... 나도 내 몸 뚱뚱한거 아는데 왜 생판 모르는 남에게 이런 말을 하는지...계석 중얼거렸는데 잘 안들려서 다른 말은 못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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