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천원빌려갔는데 뭔가 나한테 돈빌린걸 그 친구도 잊어 먹은 것 같기도 하고 성격 진짜 찌질해서 돈달라는 말을 친한 애한테도 잘 못하는데 어쩌지ㅠㅠㅠㅠㅠ뭐라 그래야 할까... 내일 아침에 얘기할까 00아 어제 천원 지금 줄수있어?이렇게...? 아아 어떡해.... 정말 까먹어서 무슨 돈?하는건 아니겠지 아닌데 문과탑하는 친구라 그럴일은 없을텐데ㅍ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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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천원빌려갔는데 뭔가 나한테 돈빌린걸 그 친구도 잊어 먹은 것 같기도 하고 성격 진짜 찌질해서 돈달라는 말을 친한 애한테도 잘 못하는데 어쩌지ㅠㅠㅠㅠㅠ뭐라 그래야 할까... 내일 아침에 얘기할까 00아 어제 천원 지금 줄수있어?이렇게...? 아아 어떡해.... 정말 까먹어서 무슨 돈?하는건 아니겠지 아닌데 문과탑하는 친구라 그럴일은 없을텐데ㅍ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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