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3만원 이내면 ㄱㅊ 이래놓고 청탁 의심간다고 캔터피도 죄다 신고하고 물론 신고한 애가 이상하지만.... 그리고 호의인지 청탁인지 어떻게 구분해 솔직히 정치 윗선은 잘 모르겠지만 교직원과 학생 간에 호의마저 다 그렇게 보이나... 솔직히 일부러 그런 의도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괜히 호의까지 아무것도 표현 못 하는 건... 교수님이 좋다는 걸 어필할 방법이 먹을 거 갖다드리는 거 말고 없는 걸 어떡함 진심 손편지를 써 카톡으로 사랑한다고 해 아니면 만나서 사랑해요~ 이래.... 난 표현할 방법이 많이 없어서 말로만말고, 진짜 난 고마워서 먹을 걸 같이 드리면서 표현하는건데 어휴어휴 이 법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교사와 학생간의 인정은 좀 어떻게 해주면 안 되나ㅠㅠ 교사가 대놓고 스승의 날에 선물 꼽주면 몰라 학생들이 원해사 한 거면 문제없게... 솔직히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먹을 거 사줘도 애들 다 정확하게 하는디ㅠ 그냥 좀 답답해서 써봄 교수님에게 뭐 선물해드리려고 하다가 이거 보고 조금 화나서 지금 제대로 정치인들이 걸린 것도 아니고 이런 것만 걸리고 정치인 걸린 것도 매년 행사처럼 노인정? 분들에게 식사 대접한건데 그거 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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