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둘이 휴식 겹침 같이 밥먹자고해서 같이 밥먹음 둘이 합쳐서 만원도 안나와서 그오빠가 그냥 내가 낸다고 담에 사라고하고 그 오빠가 계산함 근데 그 뒤로 한달 넘어가는데 내가 그오빠랑 휴식도 안겹치고 퇴근도 안겹침 왠지 빚진 기분... 어쩌지 그오빠는 신경 안쓰는거 같긴한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둘이 휴식 겹침 같이 밥먹자고해서 같이 밥먹음 둘이 합쳐서 만원도 안나와서 그오빠가 그냥 내가 낸다고 담에 사라고하고 그 오빠가 계산함 근데 그 뒤로 한달 넘어가는데 내가 그오빠랑 휴식도 안겹치고 퇴근도 안겹침 왠지 빚진 기분... 어쩌지 그오빠는 신경 안쓰는거 같긴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