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가 됐든
그렇게 말하는 건 남의 노력을 짓밟고 무시하고 분명하게 상처를 주는 거야
나는 특성화고 다니면서 취업하기 전까지 매일매일 야자하고 특강 도 들으러 다니고 박람회 다니면서 이것저것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자소서, 이력서 써서 첨삭받고 수정하고 야자 전까지는 면접 연습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함부로 말하고 무시하냐
공부 안 해서 좋겠다는 말은 왜 하는 거고 학교 편하게 다녔겠다는 건 뭘 보고 하는 말인지 본인들은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발톱의 때만큼도 모르면서
진짜 정수리 내려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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