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빨라서 초6때 했는데 그때 엄마한테 첨 말씀 드렸는데 한숨쉬시고 뭘 벌써하냐고 화내시고 잔소리했던만 기억이있어서... ㅎㅎ 축하받았다는 사람들보고 20대가넘은 진짜 신기하고 부러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