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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연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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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뭔가 강요당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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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요 안해 8ㅅ8....내 주변 친구들 나 종교 있는지도 모르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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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강요보다 가치관 차이때문에... 살면처 천국 지옥 있다고 생각했던 적도 없고 저런거 다 허상이라고 내가 생각하는걸 살면서 드러나는게 상대방할테 불쾌할 수도 있고 반대로 상대방이 하는 행동에서 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불쾌할 수도 있는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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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다니라고 말 하는 것 조차 싫어서 절대 안 할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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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맞어 가치관도 안맞을 것 같고 독실하면 좀 더 그럴것 같음..그치만 존중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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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은 하지만..음.. 그런느낌?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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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강요 안해 ㅠㅠㅠ 난 그냥 혼자 다닐거야 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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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요하거나 그런 것 때문이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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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듀..... 특히 집안이 다 종교활동 열심히 하는 사람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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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면 더 그렇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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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괜찮을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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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건 당연하지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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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ㅁㅈ...사실 난 어릴때 엄마 따라서 종교 가지게 됐는데 진짜 한번도 믿은적 없고 아직까지 안믿김 그래서 한동안은 엄청 스트레스였음 난 안믿기는데 자꾸 믿으라 하니까ㅠㅠㅠ 아직도 가끔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결혼은 꼭 무교인 사람하고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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