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청 좋아했는데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적성에 맞았던건가? 고딩때 매일 밤새서 수업 요약본이랑 복습문제 만들어서 애들한테 나눠줌 문제 모르는 거 물어보는 애들한테는 점심 저녁 안먹더라도 같이 교실에 남아서 도와주고 내 돈으로 인강 교재 사서 그 애한테 필요한 부분만 복사해서 주고 그랬음... 숙제도 따로 내줘서 잘해오면 맛있는거 사주고 못해오면 혼내고ㅋㅋㅋㅋㅋ 결국 자퇴해서 대학은 안갔지만 만약 갔다면 교육관련 갔을수도? 방금 인포에 공부 못하는 애들 물어보지 마라는 글 보고 떠오름..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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