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가 얼마전에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진짜 엄청 아파하셔서 항상 입꼬리가 내려가셔있었고 항상 앓으셨어.. 그렇게 3개월 아프시다가 결국 하늘나라 가셨는데 그 죽음이 산것보다 편하셨는지 돌아가셨을때 분명 입꼬리 내려가신 상태로 가셨는데 엄마가 잠깐 눈돌리고 있을때 다시보니까 환하게 웃고 계셨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슬퍼지면서도 기분이 묘하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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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얼마전에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진짜 엄청 아파하셔서 항상 입꼬리가 내려가셔있었고 항상 앓으셨어.. 그렇게 3개월 아프시다가 결국 하늘나라 가셨는데 그 죽음이 산것보다 편하셨는지 돌아가셨을때 분명 입꼬리 내려가신 상태로 가셨는데 엄마가 잠깐 눈돌리고 있을때 다시보니까 환하게 웃고 계셨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슬퍼지면서도 기분이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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