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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요즘 시간이 넘 빨리가고 또 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시간은 흐르는데 정작 난 한게 없고 한게 없으니까 결과물도 그만큼 못미치고 그걸 머리론 알겠는데 행동이 안취해지니까 난 제자리거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 허무하고 그래ㅠㅅㅠ 

진짜 내가 체감하는시간이 장난 아닐정도로 엄청 빨리가 그냥 사람들이 시간 빨리간다~세월 참 빠르다~이렇게 말할정도의 스피드가 아니고 난 진짜 누가 내 시간을 빼간느낌?방금 영화표 샀는데 영화 다 보고 차타고 집가는 중이고 방금 친구 만났는데 해 떨어져서 집가고있고 그래 

어제가 월요일이였는데 눈 떠보니 오늘 월요일이고..뭐지 싶었는데 일주일 지나있더라..ㅌㅋ분명 앞머리 끝이 눈썹에 닿았는데 다음날 거울보니까 눈에 닿아있는거야 ???했는데 한 달 지나서 머리 자란거더라 ㅋㅋㅋㅋㅋ진짜 정신차리고 보니까 엄청 소름돋고 애들한테 말해도 자기들도 시간 빨리간다고 아무렇디 않게 내 얘기 흘러들으니까 말할 힘도 안나고 ㅋㅋㅋㅋ시간 빨리강는게 그정도가 아니라니깐!!암튼 요즘 이래ㅠㅠㅠㅠㅠ어떡하지 이거 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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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진짜 시간 너무 빨리 가는데 나는 또 시간 빨리 가는 게 싫어 벌써 10월달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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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난 시간을 누가 빼가는거같아 얘를들어 1시부터 4시까지 공부하고 집에서 나왔는데 그때까진 그냥 시간 보내다가 갑자기 정신차리고..그러니까 체감상으론 3시간을 누가 빼가는거같아...무한루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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