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난 호화를 누리고살수있었음...한국에선 꿈도못꾸는거 우리집이 100평+마당이여서 가정부아줌마랑 정원사아줌마랑 기사아저씨있었는데 학교를 셔틀타고가는데 집앞에서부터 셔틀앞까지 가정부아줌마가 내가방들어다주고 난 씽씽이를 타고가고 학교갔다오면 아줌마가 와서 씽씽이주고 가방들어주고가고 마트같은데가면 마트직원분이 차문열어주고 옆에서 카트끌고따라오심...근데 이건 되게 부담스러웠어8ㅅ8 생일파티같은거는 그냥 호텔에서하는게기본이였음 나도 내생일때 노보텔수영장에서 파티하고 학교에서 축제하면 추첨같은거하는데 물품들이 노보텔 일주일숙박권 하야트호텔 숙박권이런거였고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영재반따로 모아뒀는데 그반은 준비물이 노트북이였음...초등학교때였는데 애들 각자 개인노트북들고오고 지금생각하면 그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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