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에서 후리스 입고 있었는데 짝꿍이 선풍기 틀고서 나한테 추우면 자리 바꿔줄까 이랬는데 그냥 뭔가 설렘 ㅌㅋ 얘는 여친 있고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매너가 베어있다는 게 설레쑤..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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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에서 후리스 입고 있었는데 짝꿍이 선풍기 틀고서 나한테 추우면 자리 바꿔줄까 이랬는데 그냥 뭔가 설렘 ㅌㅋ 얘는 여친 있고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매너가 베어있다는 게 설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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