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정도로 보이는애가 멀리서 엄마손잡고 걸어오다가 내가 지나가면서 눈마주치고 웃어줬더니 멈춰서서 엄마손놓고 나한테 막오더니 막 박수치고 웃으면서 예쁘다!!예뻐예뻐 해주고갔다ㅋㄱㅋㅋㄱ기분좋았음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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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정도로 보이는애가 멀리서 엄마손잡고 걸어오다가 내가 지나가면서 눈마주치고 웃어줬더니 멈춰서서 엄마손놓고 나한테 막오더니 막 박수치고 웃으면서 예쁘다!!예뻐예뻐 해주고갔다ㅋㄱㅋㅋㄱ기분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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