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사친을 정말 좋아한 적이 있었거든
근데 숨기다가 왠지 모르게 그날이 뭐에 홀렸었나봐 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에둘고 에둘ㄹ고 핑핑 돌아가지고 그냥 진짜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못알아듣게 고백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사실 고백도 아니고 걍 던졌다 ㅋㅋㅋㅋ
근데 걔가 알아들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바로 나한테 아 XX ㅋㅋㅋㅋ 넌내가 왜좋냐?ㅋㅋㅋㅋ
이러는거 ㅋㅋㅋㅋ 욕쓴거 기분나빠가지고 이씨 하고 씹고 있었어 사실 좀 쪽팔리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
근데 씹으니까 바로 전화오더라 ㅋㅋㅋㅋㅋ 엥 나 이거 왜얘기하고 있냐 암튼 뭐 그러고 뭐 잘 (욕을)주고 받다가 뭐 걍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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