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면서 나랑 동갑인 연옌 나오면
아 나도 저렇게 벌어서 엄마 호강시켜줬으면 얼마나좋았을거야 그치?
그랬었거든
근데엄마가
난 내새끼들이 한번도 엄마지갑 손안대고 가출안하고 안다치고 건강하게 자라준걸로도 너무 행복하다 저런거 하나도 안부러워
그러셨어...아..
엄마...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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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면서 나랑 동갑인 연옌 나오면 아 나도 저렇게 벌어서 엄마 호강시켜줬으면 얼마나좋았을거야 그치? 그랬었거든 근데엄마가 난 내새끼들이 한번도 엄마지갑 손안대고 가출안하고 안다치고 건강하게 자라준걸로도 너무 행복하다 저런거 하나도 안부러워 그러셨어...아.. 엄마...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