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돈 많은데 엄마가 스스로 살으라고 용돈 전혀 안줘서 알바로 벌어먹고 사는데 나름 생활력도 기르고...악착같이 살려하니 뭐든지 절약하려 하고..응 나름 좋아....내년엔 실험실들어가서 돈벌어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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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돈 많은데 엄마가 스스로 살으라고 용돈 전혀 안줘서 알바로 벌어먹고 사는데 나름 생활력도 기르고...악착같이 살려하니 뭐든지 절약하려 하고..응 나름 좋아....내년엔 실험실들어가서 돈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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