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갈 때 신발에 너무 예쁘셔서 쪽지 남긴다고 핸드폰 번허 써있는 쪽지 붙어있었는데 내가 아닌 것 같아.. 어제 독서실에서 남자 한 번도 못봤고 내가 진짜 안예쁘단 말이야 뚱뚱하기도 하고 눈썹은 문신해서 눈썹은 완전 찐한데다가 공부할 때 편해야 되니까 전체적으로 상태가 꾸리한데 괜히 나 때문에 좋은 마음이 가로막힌 느낌이야ㅠㅠ 오늘도 독서실 가는데 그 사람도 올까? 혹시 모르니까 쪽지 써서 돌려드리는게 낫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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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갈 때 신발에 너무 예쁘셔서 쪽지 남긴다고 핸드폰 번허 써있는 쪽지 붙어있었는데 내가 아닌 것 같아.. 어제 독서실에서 남자 한 번도 못봤고 내가 진짜 안예쁘단 말이야 뚱뚱하기도 하고 눈썹은 문신해서 눈썹은 완전 찐한데다가 공부할 때 편해야 되니까 전체적으로 상태가 꾸리한데 괜히 나 때문에 좋은 마음이 가로막힌 느낌이야ㅠㅠ 오늘도 독서실 가는데 그 사람도 올까? 혹시 모르니까 쪽지 써서 돌려드리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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